유아용품 기업 쁘띠엘린이 직영 쇼핑몰 어플리케이션인 ‘모바일 쁘띠엘린 스토어’를 업그레이드 론칭했다고 22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모바일 앱은 시스템을 더욱 안정화해 속도와 기능을 강화하고 UI를 개선해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육아와 살림 등으로 바쁜 엄마들을 위해 한 손으로도 편리하게 클릭할 수 있도록 버튼 위치를 조정했으며 왼손잡이 사용자를 위해 ‘왼손설정’ 기능을 추가했다.

특히 쁘띠엘린은 20개 이상의 다양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관심 브랜드의 이벤트, 행사 정보 알림을 각각 받아볼 수 있도록 설정할 수 있게 했다.

한편 쁘띠엘린은 이번 앱 리뉴얼 론칭을 기념해 신규 앱 설치시 5000권 쿠폰을, 업데이트시 3000원권 쿠폰을 증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