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복 기업 한세드림의 북유럽 유니크 감성 브랜드 모이몰른의 국내 매장이 200개를 돌파했다. 모이몰른 200호점은 경상남도 거제시의 고현동 하나로마트 내 위치해 있다.

모이몰른의 올해 매출은 연초 사업 계획으로 발표했던 550억 목표를 20% 초과한 660억 원에 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지난 해 연간 매출 350억원과 비교했을 때 2배에 가까운 가파른 성장세다.

한세드림 마케팅팀 김승환 차장은 “모이몰른은 대형마트와 가두점, 프리미엄 쇼핑몰은 물론 최근에는 현대백화점에 정상매장을 잇달아 오픈하는 등 유통채널 다각화로 경쟁력 있는 매장을 확보하는데 많은 힘을 기울이고 있다"며 “매장의 외형적 성장뿐만 아니라 모이몰른만의 차별화된 상품화 전략으로 고객들에게 항상 유니크한 제품을 선보이도록 기획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한세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