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룩시마와 허쥬마 미국 내 판권 글로벌 제약사 테바와의 계약으로 허가신청 리스크 감소.
◆KT= IPTV 가입자 확대에 따른 손익분기점(BEP) 달성. 기가인터넷 가입자 확대에 따른 평균매출(ARPU) 반등. 통신업체 중 2017년 배당 상향 가능성 가장 높음.
- 주파수 할당에 따른 무형자산상각비 부담이 통신 3사 중 가장 낮음.
◆현대백화점= 동사는 기존 백화점 사업에 더해 아울렛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견조한 성장 유지. 유통업체들 중 가장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다만 면세점사업 진출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하기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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