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구전문기업 손오공은 터닝메카드 '디스크캐논'이 온라인 사전예약 판매가 개시 5분만에 종료되었다고 29일 밝혔다. 28일 자정부터 오픈마켓 11번가를 통해 판매가 시작된 ‘디스크캐논’의 총 수량은 500개였다.

사전예약 구매 고객은 인기 신제품 ‘디스크캐논’을 누구보다 먼저 만나 볼 수 있으며, 에반과 윙라이온이 포함된 홀로그램 사양의 ‘레어메카드’ 9장을 특전으로 받게 된다. 사전 판매된 ‘디스크캐논’ 500개는 12월 5일 택배로 일괄 발송될 예정이다.

터닝메카드 브랜드 담당자는 “미공개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까지 반응이 뜨거울 줄은 전혀 예상치 못했다. 터닝메카드W 극장판에 대한 팬 분들의 기대와 성원 덕분인 것 같다”며 “크리스마스를 미리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준비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터닝메카드W 전반부의 핵심 메카니멀 ‘윙라이온’의 사전 예약 판매는 오는 12월 2일 11번가에서 실시된다.
<이미지제공=손오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