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한국씨티은행은 씨티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12월23일 서울에서 영화 '마스터' 배우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영화 '마스터'는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조 단위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쫓는 지능범죄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그의 브레인까지, 그들의 속고 속이는 추격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영화다.
이번 이벤트는 ‘씨티카드와 영화보기 좋은날’이라는 고객 대상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지난 7월에는 부산 해운대에서 '부산행' 배우 무대인사 시사회, 10월에는 서울에서 '닥터 스트레인지' 영화 상영 행사를 이미 진행한 바 있다.
이벤트는 씨티카드 고객(BC, 기업, 체크, 체크+신용카드 체크 사용분제외)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를 원할 경우 한국씨티은행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을 통해 행사에 등록하고 행사기간동안 30만원 이상 사용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12월13일까지며 추첨을 통해 영화 '마스터' 배우 무대인사 시사회를 감상할 수 있게 된다.
씨티카드 관계자는 "지난 '닥터 스트레인지' 영화 상영행사에서는 음료수와 팝콘을 무료로 제공했고 '부산행' 시사회에서는 미니 선풍기를 제공해 참여한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영화관련 이벤트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시사회 참여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씨티은행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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