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ICT기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보를 교류하고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네트워킹 자리가 마련된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5일 오후 3시 목포 샹그리아 비치 호텔에서 '전남 ICT멤버십 데이'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연존 ▲상담존 ▲홍보존 등 총 3개의 공간으로 구성된다.
강연존에서는 마케팅전략에 관한 전문가 특강이 열린다. 작은회사를 위한 독립운동가를 지향하는 클론컨설팅의 이상훈 대표가 강연자로 나서 '대기업을 이기는 마케팅전략'에 대해 이야기한다.
상담존은 특허와 지식재산권, 자금조달과 투자유치, 마케팅 분야에 관한 자문과 컨설팅이 가능한 공간으로 구성된다. 전남지식재산센더 김민철 팀장, 대성창업투자 손경춘 센터장, ㈜날리지바인 이경재 대표가 나서 기업들의 비즈니스를 위한 맞춤형 상담을 도울 예정이다.
홍보존에서는 진흥원이 운영중인 호남소프트웨어 품질역량센터 지원사업을 소개한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부설 소프트웨어공학센터가 제공하는 'SW테스팅 도구 지표 가이드북'을 선착순 무료로 배포한다. 이 책은 SW테스팅에 대한 기본부터 실무에 필요한 사항까지 체계적으로 정리돼 ICT관련 기업인들에게 매우 유용한 자료가 될 것으로 보인다.
3개의 존은 행사가 시작하는 오후 3시부터 동시에 운영되며 참석자들은 원하는 존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 강연·상담·홍보존 행사는 오후 6시에 마감된다. 이후에는 기업인들의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는 '힐링체험-디퓨저 만들기'와 네트워킹 만찬시간이 이어진다.
오창렬 원장은 "올 한해 동안 지역의 ICT발전을 위해 노력한 분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해성과와 차년도 계획 등을 논의하는 상호교류를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기업간 상생할 수 있는 미래비전 논의를 위해 지역 ICT기업 관계자들의 많은 참석을 바란다"고 말했다.
3개의 존은 행사가 시작하는 오후 3시부터 동시에 운영되며 참석자들은 원하는 존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 강연·상담·홍보존 행사는 오후 6시에 마감된다. 이후에는 기업인들의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는 '힐링체험-디퓨저 만들기'와 네트워킹 만찬시간이 이어진다.
오창렬 원장은 "올 한해 동안 지역의 ICT발전을 위해 노력한 분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해성과와 차년도 계획 등을 논의하는 상호교류를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기업간 상생할 수 있는 미래비전 논의를 위해 지역 ICT기업 관계자들의 많은 참석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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