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책신사고가 전과목 스마트 학습지 ‘스마트쎈’의 출시에 이어, 고객이 직접 체험하고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스마트쎈 체험관’을 서울 강서구 새싹타워에서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종이 학습지와 스마트펜, 전용 어플리케이션으로 구성된 스마트쎈의 특성 상 고객이 직접 체험하고, 전문가에게 학습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체험관을 준비했다는 업체 측 설명. 또한, 체험관 오픈을 기념하여 12월 6일까지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스마트쎈은 초등 3~6학년 대상의 수학 중심 전과목 월간 학습지다. 종이 학습지로 공부하면서 스마트펜과 전용 앱으로 다양한 학습 콘텐츠와 서비스를 빠르고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전용 앱을 통해 자동 커리큘럼, 학습 상태 확인, 성취도 분석 등의 자료를 수시로 확인 가능하다.
또한, 학습지 내 모든 문제에 대한 해설 강의를 제공해 스마트펜으로 문제를 터치하면 해당 강의가 앱을 통해 자동 재생 된다. 스마트펜은 필기를 인식해 자동 채점은 물론 오답 노트, 서술형 문제 첨삭까지 한 번에 자동으로 진행된다. 학습지는 학기, 방학에 따라 다른 구성으로 매월 발송되며 특히 수학은 개별 진도와 성취 수준에 따라 제공돼 수준별 학습이 가능하다.

<이미지제공=좋은책신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