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연설 머릿말인 '문재인의 호소'는 '불러내거나 불러온다거나 어떤 일에 참여하도록 마음이나 감정 따위를 불러일으킨다'는 의미의 호소(號召)로 '억울하거나 딱한 사정을 남에게 하소연한다'는 뜻의 호소(呼訴)가 아니다.
이날 문 전대표는 시민들에게 "대한민국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정치는 국민의 뜻에 따라야 한다"며 메시지를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