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익형 부동산에 관심이 쏟아지면서 탄탄한 고정수요를 확보한 오피스텔 상가가 인기다. 오피스텔은 대체로 좋은 입지에 위치하는 경우가 많아 오피스텔 상가의 경우 많은 유동인구 확보에도 유리하기 때문이다. 즉 수요 확보가 필수인 상가로서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
◆유동인구∙고정수요 확보된 오피스텔 상가
오피스텔 입주자들에게 아래층에 상업시설이 있다는 점은 큰 장점이다. 오피스텔에 거주하는 수요자 대부분이 1~2인 가구이기 때문에 이들은 대부분 간단한 소비가 필요할 때 더 가까운 곳을 선호하기 때문이다.
또 오피스텔의 경우 중심상업지구에 위치하기 때문에 주변에 업무시설이나 행정·문화시설 등을 이용하는 유동인구도 흡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불황기에도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해 임차인 모집 시에도 수월하다.
실제로 경기도 안양시 평촌신도시에서 분양했던 ‘힐스테이트 에코 평촌 상가’는 이런 조건을 가진 오피스텔 상가로 조기 완판을 이뤄냈다. 944실 규모의 오피스텔 배후수요를 품은 이 상가는 튼실한 고정수요와 평촌신도시의 상권 형성의 영향으로 투자자들이 많아 찾았다는 것이 업계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오피스워커∙오피스텔 입주민 모두 누릴 ‘평촌 자이엘라 상가’
이달 평촌신도시에서 분양을 앞둔 GS건설의 ‘평촌 자이엘라 오피스텔’ 내 상가는 이러한 배후수요를 두루 포괄하는 상가다. 오피스텔 414실 입주민 고정배후수요 확보는 물론 인근 기업 근로자 수요와 주변 행정·문화 시설을 이용하는 유동인구를 흡수하기에 유리하다.
가장 주목할 점은 평촌 자이엘라 상가 인근에 안양금융센터(AFC, 2018년 준공 예정)가 들어선다는 점이다. 안양금융센터는 부지면적 2411㎡, 지하 6층~지상 20층에 달하는 대형 오피스센터로 준공되면 구매력이 높은 증권사 등의 근무자들 수요가 평촌 자이엘라 상업시설에 흡수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안양금융센터의 경우 지상 1층~4층까지 상업시설이 구성될 예정인데 오직 임대만 가능한 상황이기 때문에 투자자들의 관심은 평촌 자이엘라 상가에 몰리고 있다.
여기에 시청, 법원 등이 밀집돼 있는 행정타운과 안양중앙공원, 평촌역 상권 등에 둘러싸여 최고의 입지를 자랑한다는 점도 장점이다. 또 범계역과 평촌역 등이 도보권 내에 있어 수많은 유동인구수요도 함께 흡수할 것으로 보인다.
◆ 평촌 자이엘라 상가, 중심입지가 가장 큰 장점
이 상업시설에서 주목할 또 하나는 수익률과 직결될 수 있는 설계가 적용된다는 점이다. 상가 외부에서 지상 2층 내부까지 바로 이동할 수 있는 외부 계단을 전면에 설치해 집객력을 높였다. 또 모든 점포에는 냉난방 시스템을 무상 제공해 임차인들의 시설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냉난방 수요가 급증하는 시기에 쾌적한 실내공간을 방문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다.
여기에 GS건설이 시행부터 시공까지 100% 책임지는 상업시설인 만큼 믿을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작용한다. 평촌 자이엘라 상가는 계약금 10%, 1차 중도금 10%, 2차 중도금 10%, 잔금 70%의 조건으로 수요자 부담을 줄여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내정가 입찰분양 방식이 아닌 확정가 공개 추첨으로 공급하기 때문에 입찰경쟁의 투자 출혈을 줄여줌과 동시에 합리적인 확정가로 공급받을 수 있다.
평촌 자이엘라 상업시설 견본주택(모델하우스)은 경기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922-7번지(평촌역 4번출구 인근)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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