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일각에서 제기된 임신설, 불화설, 김 위원장 동생 김여정 견제설 등은 다소 사그라들 것으로 보인다.
4일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리설주와 함께 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비행 지휘성원(지휘관) 전투비해술 대회를 참관했다고 전했다.
김 위원장은 참관 뒤 “항공군안의 모든 비행지휘성원들과 전투비행사들은 이번 경기대회에서 얻은 성과와 경험을 토대로 앞으로도 백두산 훈련열풍의 불가마속에서 훈련의 질을 끊임없이 높이며 비행훈련을 생활화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참관에는 김 위원장의 최측근으로 분류되는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차수), 리명수 총참모장(차수), 리영길 총참모부 제1부총참모장 겸 작전총국장(육군상장) 등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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