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의 멤버이자 배우 윤아가 강추위도 물리친 상큼한 걸그룹 패션을 선보였다.





글로벌 SPA 브랜드 에이치커넥트(H:CONNECT)는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윤아의 팬사인회를 지난 2일 서울 강남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었다.





이날 윤아는 겨울 코디에 포인트로 주기 좋은 벨벳 뷔스티에와 터틀넥을 레이어드 해 여성스러움을 강조했으며, 프레피룩을 연상케 하는 체크 스커트를 더해 사랑스러운 '여친룩'을 완성했다.





윤아는 겨울 추위에 대비하는 센스도 잊지 않았다. 그는 가벼운 무게감과 다양한 포켓으로 실용성을 더하고 따뜻한 라쿤털로 보온성을 강화한 롱 패딩을 완벽하게 소화해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이날 팬사인회는 에이치커넥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전 응모를 통해 당첨된 100명의 고객에게 행운의 기회가 주어졌다. 또 윤아를 보기 위해 수많은 팬들이 찾아와 그녀의 인기를 실감케 했으며, 윤아는 행사 내내 환한 미소로 팬들과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윤아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더 케이투(THE K2)'에서 유력 대권 주자의 숨겨진 딸 고안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사진. 에이치커넥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