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재 후원 사업에 신청한 지역아동센터는 총 467곳으로, 학생수와 후원 상황 등을 신중히 고려하여 총 100곳을 선정하였다.
아이스크림 홈런 최형순 사장은 “초등시기에는 학교에서 배운 내용 중 이해하지 못한 부분을 찾아 보충하고, 반복 학습을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러한 사실을 감안하여 아이스크림 홈런은 취약계층 학생들의 학습 결손을 보완할 수 있도록 홈런 학습기 및 교재 나눔 사업을 3년째 추진하고 있다.”고 전하며 “전과목 교과 내용을 되짚어 볼 수 있는 홈런 교재가 학생들의 2학기 마무리 학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스크림 홈런은 전국 초등학교 수업과 평가에 활용되는 아이스크림에서 만든 가정 학습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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