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 체결과 더불어 케이블TV VOD는 ‘한국영상문화제전2016’ 블루부문 우수작을 케이블TV VOD상으로 수여했다.
올해 시민영상 콘텐츠 콘테스트 부분에 출품된 전국 312개 작품 중 <비온 뒤>가 이 블루부문 우수작에 선정됐다. <비온 뒤>는 귀농·귀촌인과 현지인의 갈등과 화해를 그린 한미연 감독의 작품이다.
전윤수 케이블TV VOD 콘텐츠사업국 국장은 “케이블TV VOD는 다양한 지역 기반의 우수한 시민 영상을 VOD로 단독 서비스함으로써 지역 사회의 문화 및 경제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면서 “영화진흥위원회와 전국미디어센터협회의와 적극 협력해 시너지를 내겠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케이블TV V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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