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험공사가 올해 하반기 신입직원 29명을 채용했다. 예보는 19일 임금피크제 도입에 따른 인건비 절감분 활용 등을 통해 2016년도 하반기 신입직원 채용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설립 이후 최대 규모로, 능력중심 채용 문화 정착을 위해 채용절차 전반에 걸쳐 NCS(국가직무능력표준)기반 채용방식이 적용됐다.

예보 관계자는 "예보는 향후에도 우리 사회에 능력중심 문화가 확산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신입직원 채용 등을 통해 정부의 공공부문 청년고용 확대 기조에 적극 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