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의왕기업인 교류의 날’은 사단법인 의왕, 안양, 군포지역 벤처기업협회와 의왕여성기업인협회가 주최해 한해 동안 지역의 기업들이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더 나은 내년을 기약하며 화합을 다지는 송년회 형식의 행사로, 이날 행사에는 의왕시장을 비롯해 의왕여성기업인협회장, 의왕시 중소기업 대표 및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하우동천 관계자는 “여성청결제 질경이는 출시 이후 우수한 제품력으로 매년 2배 이상의 매출 상승을 기록했으며 최근에는 본격적인 중국 수출을 시작, 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 받아 경기도 의장상을 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하우동천 최원석 대표는 “하우동천은 올해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며 기업의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앞으로도 하우동천이 끊임없는 제품 개발과 해외 판로 개척으로 기업의 발전은 물론 의왕시를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지역경제 발전에도 이바지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하우동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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