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연수 3종은 △마음톡톡: 세상사는 이야기, 혜민스님을 만나다 △글쓰기 문학치료, 내 마음을 만지다 △최성애 박사의 행복에너지만들기, 회복탄력성이며, 선생님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해주고자 마련됐다.
먼저 <마음톡톡: 세상사는 이야기, 혜민스님을 만나다> 과정은 혜민스님의 따뜻한 메시지를 통해 스스로를 위로하고, 자신을 사랑하면서 그 따스함을 아이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교사로 성장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글쓰기 문학치료, 내 마음을 만지다>는 글쓰기와 문학치료를 통해 자신의 내면을 성찰하고 외면했던 아픔들을 치유하며, 진정한 자아를 찾는 마음의 기술을 전해주는 과정이다. 시, 문학작품, 영화, 그림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교사 본인의 아픔에 대한 치유뿐만 아니라 학교현장에서 학생들과 소통하며 치유할 수 있는 방법들도 알려준다.
<최성애 박사의 행복에너지만들기, 회복탄력성>은 교사로서 겪게 되는 시련과 역경이 어디에서 오는지 알아보고, 삶의 재충전 방법과 이를 행복에너지로 전환해 온전한 직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기획된 연수이다. 스트레스 상황에서 문제해결하기, 스트레스 낮추는 의사소통, 자기목표 명료화를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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