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샘 관계자는 “음식과 코스메틱을 접목한 ‘푸드메틱’이 대세인 요즘, 사탕 봉투에서 막 꺼낸듯한 직관적이고 감성적인 디자인과 기존 워터타입 틴트의 단점이었던 발색과 지속력이 업그레이드된 점 등 품질 관련 입소문이 SNS를 통해 빠르게 전해지며 인기 급상승중이다”라며, “출시 후 3일 만에 전국 매장 곳곳에서 품절사태가 이어지고 있어 현재 긴급 리오더에 들어간 상태다. 2017년 더샘을 대표할 또 하나의 히트 아이템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제품 샘물 워터 캔디 틴트는 전국 더샘 매장 및 온라인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미지제공=더샘>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