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화. /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매입결제 수요로 상승(원화 가치 하락) 마감했다.
2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5.2원 오른 1199.1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1원 이상 상승한 1195원 근처에서 출발해 장중 상승폭을 키웠고 1200원 턱밑까지 올랐다.


달러화가 뚜렷한 방향성 없이 등락을 반복하는 가운데 수급적 요인이 원/달러 환율 움직임 결정하는 상황이라 연말까지 변동성이 확대될 전망이다.

한편 이날 코스피는 외국인과 개인이 순매도에 나서며 2035선까지 다시 밀려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