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4구 아파트 일평균 매매거래량은 59건으로 전년 동기대비 14.9% 감소했다. 반면 강남4구 외 일평균 매매거래량은 193건에서 24.8% 늘어난 241건 거래가 이뤄져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다. 아파트 매매가격도 강남4구는 0.03% 하락했으나 강남4구 외 지역은 0.01% 상승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2016년 12월 셋째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4주 연속 0.01% 하락했다.
서울 매매가는 강동(-0.15%), 중구(-0.11%), 양천(-0.07%), 강남(-0.06%), 동대문(-0.02%), 성동(-0.02%), 서초(-0.01%) 지역에서 하락했다. 반면 ▲종로 0.08% ▲영등포 0.05% ▲마포 0.05% ▲동작 0.05% ▲강서 0.04% ▲송파 0.04% 지역은 상승했다.
신도시는 ▲동탄 0.04% ▲평촌 0.02% ▲분당 0.02% ▲일산 0.01%이 올랐고 산본(-0.07%), 중동(-0.03%), 판교(-0.01%)는 하락했다.
경기·인천은 ▲평택 0.03% ▲부천 0.03% ▲수원 0.03%이 상승했다. 반면 광명(-0.03%), 안산(-0.03%), 안성(-0.03%), 성남(-0.02%), 하남(-0.02%), 양주(-0.02%), 화성(-0.02%) 등은 떨어졌다.
서울 전세시장은 ▲강북 0.10% ▲동작 0.09% ▲영등포 0.09% ▲은평 0.09% 등이 올랐다. 반면 중구(-0.17%), 강동(-0.10%), 양천(-0.03%), 성동(-0.01%) 등은 하락했다.
신도시는 ▲동탄 0.06% ▲평촌 0.05% ▲광교 0.03% ▲일산 0.02% ▲산본 0.02% ▲판교 0.01%가 올랐다. 경기·인천은 ▲안양 0.20% ▲용인 0.04% ▲고양 0.03% ▲수원 0.03% ▲인천 0.02% 뛰었다. 반면 광명(-0.12%), 양주(-0.08%), 부천(-0.03%), 평택(-0.01%) 등은 하락했다.
김은진 부동산114 리서치팀장은 “입주물량 증가와 갭투자로 전세 매물이 늘면서 전세시장은 매물 가뭄에 숨통이 트이는 모습”이라며 “2017년 1월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은 겨울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2000년 이후 최대 물량이 대기해 전세시장은 안정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서울 전세시장은 ▲강북 0.10% ▲동작 0.09% ▲영등포 0.09% ▲은평 0.09% 등이 올랐다. 반면 중구(-0.17%), 강동(-0.10%), 양천(-0.03%), 성동(-0.01%) 등은 하락했다.
신도시는 ▲동탄 0.06% ▲평촌 0.05% ▲광교 0.03% ▲일산 0.02% ▲산본 0.02% ▲판교 0.01%가 올랐다. 경기·인천은 ▲안양 0.20% ▲용인 0.04% ▲고양 0.03% ▲수원 0.03% ▲인천 0.02% 뛰었다. 반면 광명(-0.12%), 양주(-0.08%), 부천(-0.03%), 평택(-0.01%) 등은 하락했다.
김은진 부동산114 리서치팀장은 “입주물량 증가와 갭투자로 전세 매물이 늘면서 전세시장은 매물 가뭄에 숨통이 트이는 모습”이라며 “2017년 1월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은 겨울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2000년 이후 최대 물량이 대기해 전세시장은 안정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본 기사는 <머니S>(www.moneys.news) 제468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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