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틱 브랜드 유세린이 ‘아쿠아포린미스트 스프레이’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아쿠아포린미스트 스프레이’는 유세린의 대표 수분라인인 아쿠아포린의 신제품으로, 피부 속 원활한 수분 공급을 도와주는 글리세릴-글루코사이드가 함유되어건조한 피부 곳곳에 빈틈없이 수분을 공급해준다.

건조함을 느낄 때, 얼굴에서 20cm정도의거리를 두고 수시로 뿌려주면 되며, 메이크업 전/후에 사용하면 피부 당김, 건조함 개선은 물론 하루종일 생기있고 촉촉한피부로 연출할 수 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아쿠아포린 미스트 스프레이’는 50ml, 150ml 2가지 용량으로 출시되며 전국 올리브영 매장 및 유세린 공식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미지제공=유세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