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리프레쉬 CU(씨유)가 설을 맞아 9,900원부터 49,900원까지 가격대별로 실속형 설 선물을 선보인다.
CU(씨유)는 장기적인 경기불황과 청탁금지법 시행 등의 영향으로 명절 선물에 대한 가격민감도가 높아진 가운데, 이번 설에는 소비자들의 구매 편의를 위해 5만원 미만의 선물을 대상으로 최소 5천원 단위로 세분화 하여 설 선물을 구성했다.
가격대별로 살펴보면, 1~2만원대는 생활잡화, 조미∙통조림, 유지류 등 전통적인 인기 명절 선물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3~4만원대는 부산 삼진어묵 프리미어세트(30,000원), 축령산 가평잣(38,000원), 남해안 생돌김 세트(38,000원), 강원도 더덕(39,000원) 등 지역 특산품들이 눈에 띈다.
4~5만원대에서는 노르웨이 훈제 연어(45,000원), 러시아 스노우크랩 다리살(47,000원), 캐나다 존쿡 델리미트(48,000원) 등 해외 유명 식재료들도 판매한다.
이 밖에도 CU(씨유)는 보다 실용적인 선물을 찾는 소비자들을 위해 소형가전 상품도 강화했다. 체지방 체중계(25,000원), 미니 믹서기(42,000원), 램플로우 조명(46,000원), 핸디 청소기(60,000원), 멀티 밥솥(72,000원), 눈 마사지기(95,000원) 등 20여 종이다.
BGF리테일 김석환 MD기획팀장은 “알뜰소비문화가 점차 확대됨에 따라 설 설물 역시 베스트셀러 위주의 가격대별 상품들을 제안하게 되었다”며 “소비자들의 구매 심리를 사전에 파악하여 쇼핑 편의와 혜택을 높일 수 있는 상품 구색과 프로모션을 적극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U(씨유)는 이번 설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명절 귀성객들의 편의를 위해 1월 5일부터 22일까지 CU쏘카존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25명에게 CU쏘카존 무료이용권 및 CU모바일상품권을 증정한다.
또한, 설 선물세트 구매와 함께 CU멤버십을 적립한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는 스킨케어, 바디케어 상품권(각 10명), 엑소 시즌그리팅(60명) 경품행사도 1월 말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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