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지난해 1월 고객 맞춤형 홍보마케팅 서비스를 실현, 차별화된 전략으로 성공을 거둔 브랜딩 마케팅의 사례를 언급한 뒤 “올해 제2 전성기를 이룩해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는 끊임없는 도전정신과 혁신 없이 불가능하다”며 “고객의 입장에서 가치에 가치를 더할 수 있도록 고민을 거듭하면 빠른 시일 내 해낼 수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덧붙였다.
남 대표는 “지난 5년 동안 축적한 전략기획력과 노하우로 완성된 서비스로 업계 선두그룹으로 올랐다는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 이를 뛰어 넘는 성과로 이 분야 독보적인 존재로 더욱 정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고객사의 성원과 임직원들의 노고와 대기업 및 중소기업의 마케팅성과를 통해 내실 있는 강소 기업으로 우뚝 올라설 수 있었다”며 “하지만 여기에 안주하면 장기적 경기침체 따른 지금의 상황에서 생존할 수 없다”고 더욱 분발할 것을 촉구했다.
남 대표는 또 “지금부터 10년을 내다볼 수 있는 시장의 흐름을 빠르게 읽어내 100년이 지나도 변함없는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마케팅서비스에 대한 연구개발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한 밑그림을 그려 향후 시장을 주도할 수 있는 회사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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