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사진 인화기업 찍스가 정유년 새해를 맞아 '스탠딩포토 전상품 30% 할인이벤트'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월 17일 오전 10시까지 진행되며, 찍스 홈페이지 내 스탠딩포토 4종 모두를 30% 할인 받을 수 있다.

찍스의 스탠딩포토는 앞 뒷면이 두 페이지씩, 총 네 페이지로 구성된 신개념 포토상품이다. 펼치면 액자처럼 세워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고, 접으면 포토북처럼 책꽂이에 꽃을 수 있어 보관에 용이하다. 포토북보다 꾸미는 시간은 적게 들지만, 포토북만큼 추억을 많이 담을 수 있는 것 또한 장점이다. 또, 은염인화방식과 UV코팅처리를 통해 일반 인화사진과 동일하게 화질이 선명하고 오래 보존할 수 있다.

더불어 찍스는 새해를 맞아 스탠딩포토 편집기에 2017년 달력 스티커를 추가해 초보자라도 손쉽게 DIY 신년 탁상 캘린더를 제작할 수 있게 했다.

김학현 찍스 기획팀 과장은 "새해를 맞이해 소중한 추억과 신년다짐을 담은 탁상용 인테리어 소품, 탁상캘린더를 제작하고 선물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자 기획한 이벤트다”면서 “2017년 한 해도 찍스 고객들이 소중한 추억을 오래 기록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고, 소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찍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