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반도체 업황 호조에 힘입어 강세다.

9일 오전 10시10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보다 1350원(2.81%) 상승한 4만9350원에 거래됐다.


이정 유진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올해 실적은 제한적 공급 증가 및 견조한 수요에 따른 디램(DRAM) 산업호조와 3D낸드(NAND)부문 경쟁력 강화 등으로 크게 성장할 것”이라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대비 26.9%, 72.4% 증가한 21조6180억원, 5조4262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