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전남지역 어업생산량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호남통계청이 내놓은 ‘2016년 11월 전라남도 어업생산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어업생산량은 2만9659톤으로 전년대비 31.3%(1만3534톤)감소했다. 이는 천해양식어업(해수면이나 육상에서 인위적인 시설물을 설치해 바닷물을 이용해 수산동식물을 기르는 어업) 생산량이 1만5203톤으로 전년대비 47.2%(1만3587톤)줄어든데 따른 것이다.
감소 품종으로는 다시마류 6139(78.1%), 김류 5618톤(48.8%), 홍합류 1017톤(97.8%), 미역류 748톤(56.7%), 파래류 240톤(29.3%), 넙치류 158톤(15.1%) 등으로 집계됐다.
일반해면어업 생산량도 1만3880톤으로 전년 대비 0.3%(43톤)감소했다. 반면 내수면어업은 575톤 생산으로 전년대비19.8(95톤) 증가했다.
한편 지난해 11월 전라남도 어업생산량은 전국 총 생산량(20만870톤)의 14.8%를 점유했고, 특히 천해양식업은 1만5203톤으로 전국 생산량의 18.8%에 달했다.
10일 호남통계청이 내놓은 ‘2016년 11월 전라남도 어업생산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어업생산량은 2만9659톤으로 전년대비 31.3%(1만3534톤)감소했다. 이는 천해양식어업(해수면이나 육상에서 인위적인 시설물을 설치해 바닷물을 이용해 수산동식물을 기르는 어업) 생산량이 1만5203톤으로 전년대비 47.2%(1만3587톤)줄어든데 따른 것이다.
감소 품종으로는 다시마류 6139(78.1%), 김류 5618톤(48.8%), 홍합류 1017톤(97.8%), 미역류 748톤(56.7%), 파래류 240톤(29.3%), 넙치류 158톤(15.1%) 등으로 집계됐다.
일반해면어업 생산량도 1만3880톤으로 전년 대비 0.3%(43톤)감소했다. 반면 내수면어업은 575톤 생산으로 전년대비19.8(95톤) 증가했다.
한편 지난해 11월 전라남도 어업생산량은 전국 총 생산량(20만870톤)의 14.8%를 점유했고, 특히 천해양식업은 1만5203톤으로 전국 생산량의 18.8%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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