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빵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음료에 대한 고객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신선한 유기농 과일농축액으로 만든 주스를 출시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번에 선보인 ‘뚜레쥬르가 만든 유기농 주스’는 오렌지, 포도, 토마토 총 3종이다. 병 하단을 잘록하게 만들어 손에 잡히는 그립감이 뛰어나고, 상큼한 맛이 특징이다. 210ml 용량으로 권장소비자가격은 1800원이며, 18일부터 뚜레쥬르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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