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샵 믹샵이 매출 호조를 보이며 성공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믹샵은 지난 2015년 9월 서울 명동 롯데백화점 영플라자에 신규 입점하며 디자이너 브랜드 편집샵으로 국내에서 기반을 다지고 있다. 다양한 브랜드와 함께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유통 업계뿐만 아니라 매년 2회 개최되는 트레이드 쇼에도 참가해 해외 바이어들에게 활발한 입점 제안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디자이너 육성 사업의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믹샵은 유명 디자이너부터 신진 디자이너의 컬렉션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한 공간에서 만날 수 있는 편집샵으로,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 및 디자이너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끊임 없이 선보이고 있다.
또한 새로운 문화와 라이프 스타일도 만들어가고 있다. 패션뿐만 아니라 문화, 예술을 아우르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고객에게 새로운 트렌드를 접하고 느낄 수 있는 공간과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것.
믹샵 측 관계자는 "패션, 문화, 예술을 아우르는 복합 문화에 소비자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한 트렌디한 제품들과 브랜드로 매출이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며 "2017년에도 믹샵만이 선보일 수 있는 콘텐츠와 아이템을 제공하고 이목을 끄는 공간으로 고객의 발길을 끌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믹샵은 롯데백화점 영플라자, 경리단 6081, 룩티크 MIXOP관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믹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