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 최고 시청률 기록인 37회분(18.7%)보다 1.8%p 상승한 수치이다.
이날 시청률 상승에는 남성50대와 60대 이상 시청자들의 역할이 컸는데, 남자 50대의 경우 전주대비 3.2%p 상승한 12.3%, 남자 60대 이상은 2.9%p 상승하여 15.4%를 기록했다.
한편 15일 방송된 ‘불어라 미풍아’ 41회에서는 악녀 박신애(임수향 분)이 김대훈(한갑수 분)을 협박하고 미풍(임지연 분)의 칫솔을 훔쳐 유전자 검사 결과를 조작하는 등의 탄탄한 악역 연기를 선보이며 긴장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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