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가 지난 15일 부산 동아대학교 다우홀에서 초등학생 자녀를 둔 임직원과 초등학교 자녀들을 대상으로 ‘자녀교육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르노삼성에 따르면 이번 콘서트는 지난 2015년에 이어 개최됐으며 임직원 자녀교육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회사와 가정의 화합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했다.
황은영 르노삼성차 홍보본부장은 “임직원들이 자녀들의 교육에 대해 가족들과 친밀한 대화를 나누고 전문 교육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자녀교육 토크콘서트를 개최하게 됐다”며 “일과 가정양립실천을 위해 르노삼성자동차가 앞서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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