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YWCA 제 29대 회장에 민혜원(67) 이사가 선출됐다.
광주YWCA는 지난 19일 오후 제88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 29대 신임 회장으로 민혜원 이사를 선출했다고 20일 밝혔다. 민 신임 회장은 지난 1995년 광주 YWCA청소년상담실에서 상담봉사를 시작으로 청년년쉼터위원을 거쳐 서기이사로 활동했다.

민 회장은 “진실되고 정의로운 마음으로 실무자들을 지지해주며 YWCA변화를 이끌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