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99년 TV CF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한 최정원은 SBS 드라마 ‘올인’을 통해 인형 같은 외모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SBS ‘애정만세’, ‘마녀의 성’, KBS2 ‘소문난 칠공주’, ‘브레인’, 영화 ‘이장과 군수’, ‘시드니 인 러브’, ‘좋은 친구들’ 등에 출연했다.
최정원은 최근 오랫동안 내전을 겪은 우간다 굴루 지역을 방문, 우간다 아이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등 데뷔 후 줄곧 나눔을 실천하며 선행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최정원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이매진아시아는 엔터테인먼트 사업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유동근, 전인화, 오연서, 박상면, 이일화, 황영희, 송경철, 서효림, 심은진, 류화영, 김다현, 김소라, 김윤혜, 서지안, 손성윤, 김재운, 강민아, 나혜미, 배효원, 임호걸, 박슬마로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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