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숲 모여 더 큰 숲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선보인 캠페인 광고는 우리 곁의 작은 숲에서 느낄 수 있는 가치들을 ‘위로, ‘용기’, ‘감동’, ‘공존’의 네 가지 이야기로 담고 있다.
숲에서는 내 속도대로 걸어도 되고('위로'편), 머무는 것 만으로도 힘을 얻을 수 있으며('용기'편), 아이와 노니는 놀이터가 되고('감동'편), 지구의 열을 내려주는 해열제가 되어 준다('공존'편)는 각각의 이야기들은 잔잔한 울림을 선사한다.
유한킴벌리 사회책임경영 관계자는 “우리 주변에 있는 숲의 아름다운 모습을 그대로 담아내 숲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진정성을 부여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고 생각한다”며, “유한킴벌리는 앞으로도 우리 곁의 작은 숲을 만들고 가꿔나가는 다양한 사업을 통해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영상광고제는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한 광고제로 한해동안 방송된 온·오프라인 광고 영상물 중 우수작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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