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는 지난 20일, 동대문 두타몰 앞 광장에서 외국인 대상 쇼핑관광축제 ‘코리아그랜드세일’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을 개최됐다.

코리아그랜드세일은 오는 2월 28일(화)까지 숙박, 쇼핑, 뷰티, 엔터테인먼트를 포함한 약 450여개 업체 및 40,000여개 이상의 매장들이 참여해 풍성한 할인혜택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개막식이 열린 동대문 이벤트센터는 코리아그랜드세일 기간 동안 상설 운영되며 매일 오후 1시부터 저녁 9시까지 영어, 일어, 중국어 통역지원 및 행사안내, 무료인터넷 등의 관광 편의서비스를 제공하고, 매주 살거리(Must-Buy Week), 볼거리(Must-See Week), 즐길거리(Must-Do Week), 먹거리(Must-Eat Week)로 나뉘어진 스페셜 테마위크(Special Theme Week)를 진행해 볼거리와 전통체험, 먹거리 등을 다채롭게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