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축구연맹 오규상 회장과 더케이호텔앤리조트 신현태 대표이사(왼쪽부터)가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더케이호텔
더케이호텔앤리조트(대표이사 신현태)가 한국여자축구연맹(회장 오규상)과 상호 이익 증대와 홍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4일 더케이호텔서울에서 가진 업무협약식에는 신현태 더케이호텔앤리조트 대표이사와 오규상 한국여자축구연맹 회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더케이호텔앤리조트는 더케이호텔서울, 더케이호텔경주 등 4개의 특급호텔과 콘도형 가족호텔을 한국여자축구연맹 및 회원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현태 대표이사는 "한국여자축구연맹 회원들의 편의 증진과 더불어 장기적으로 한국 체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이번 협약의 의의를 설명했다.  

한국여자축구연맹은 2001년에 설립된 사단법인으로 초, 중, 고, 대학, 실업팀에 이르기까지 한국 여자축구 전 연령층의 엘리트팀을 관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