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년(2015년) 대비 매출은 9.0%, 영업이익은 1.1% 증가한 수치다.
2016년 4분기 실적은 매출액 8026억원, 영업이익 262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9.1%, 15.7% 증가한 실적이다.
LG하우시스 관계자는 “국내 창호 기업·소비자간거래(B2C) 시장 매출 확대, 고성능 PF단열재 공급 확대, 인조대리석·엔지니어드스톤 프리미엄 제품 및 가전표면재의 글로벌 매출 확대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는 프리미엄 건축자재의 시장선도와 미래성장동력인 자동차소재부품 사업의 성과 창출 본격화, 해외매출 확대 등에 사업역량을 집중해 성장세를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LG하우시스는 이날 보통주 1주당 1800원, 우선주 1주당 18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시가배당률로 보통주 1.8%, 우선주 3.2%이며 배당기준일은 2016년 12월 3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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