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자전거(대표이사 김석환)는 올해 광고모델로 류준열을 재기용했다고 26일 밝혔다.
재기용 배경에 대해 삼천리자전거는 류준열이 출연한 드라마 '운빨 로맨스'에서의 자연스러운 간접광고(PPL)와 대리점 프로모션에 대한 적극적인 마케팅 덕에 지난해 '류준열 자전거' 효과를 톡톡히 봤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류준열은 지난해 '자전거=류준열'이라는 새로운 공식을 만들었다는 평이다. 평소 건강한 이미지에다 운동 마니아로 알려진 류준열이 자전거 모델로서도 이미지를 굳힌 것. 실제 류준열은 광고 촬영 시 모든 주행 장면을 무리 없이 소화해 주위의 찬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삼천리자전거는 류준열과 함께 2017년 신제품의 장점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류준열 홍보 마케팅을 적절히 배치하면서 모든 브랜드를 2월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한편 류준열은 최근 개봉한 '더 킹'을 비롯해 '택시운전사', '침묵'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 출연해 올해 충무로의 기대가 크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