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커피전문점의 다양한 힐링 디저트가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커피와 함께 먹기 좋고, 비주얼까지 사로잡는 커피전문점의 디저트는 스트레스를 달콤한 음식으로 푸는 경향이 높은 여성들에게 특히 인기다. 
과일과 치즈 등을 곁들여 만든 달콤하고 귀여운 사이즈의 타르트가 명절 스트레스를 받은 여성들의 입맛을 공략하고 있다.

◆ 토프레소, 뱅쇼 '감기예방과 기력회복' 달달함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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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쇼는 주로 겨울철 유럽 지역에서 즐겨 마시는 음료로, 프랑스어로 따뜻한(Chaud) 와인(Vin)이라는 뜻이다. 

독일에서는 글루바인(Gluhwein), 미국에서는 뮬드와인(Mulled Wine)이라고도 불리며 레드와인과 각종 과일 등을 따뜻하게 끓여내 항산화 성분과 비타민 C가 풍부하다. 

특히 뱅쇼는 감기 예방과 기력 회복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국내 소비자들에게 반응을 얻고 있다. 겨울 시즌 한정으로 판매하는 시그니처 메뉴 ‘뱅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프랑스어로 ‘따뜻한 와인’을 의미하는 뱅쇼는 레드와인과 각종 과일 등을 따뜻하게 끓여내 항산화 성분과 비타민 C가 풍부하다. 

토프레소의 뱅쇼는 시나몬 스틱이 들어가 특유의 깊은 풍미가 특징이며 무알콜 와인 음료로 누구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한편, 토프레소는 오는 2월 8일과 22일에 한남동 본사에서 성공창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코코넛슈거로 건강한 달콤함 즐겨, 드롭탑 ‘코슈타르트’
커피전문점 드롭탑에서 국내 커피전문점 최초로 코코넛슈거를 사용한 ‘코슈타르트’를 선보였다. 모든 제품에 천연 감미료인 코코넛슈거를 넣어 보다 건강한 단 맛을 즐길 수 있다. 

파이타입과 슈크레(쿠키)타입 총 15종으로 구성되어 취향대로 골라 먹을 수 있다. 또한 커피와 함께 즐기기 좋은 사이즈로 여성 고객들이 부담없이 먹을 수 있다. 현재 명동점, 강남아이파크점 등 총 4개 직영점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까지 전국 매장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커피전문점 드롭탑 관계자는 “달콤한 디저트가 스트레스 푸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드롭탑의 건강한 달콤함이 특징인 코슈타르트와 커피 한 잔으로 명절증후군을 이겨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제철 과일이 듬뿍, 루소랩 ‘딸기 타르트’
커피 자연주의 루소랩 정동에서는 제철 과일을 활용한 타르트를 판매한다. 매장 내 마련된 오픈 키친에서 전문 파티쉐가 직접 만들어 선보이며 당일생산, 당일판매를 원칙으로 제공해 신선하게 즐길 수 있다. 

겨울 시즌으로 선보인 ‘딸기 타르트’는 크림치즈에 사워크림을 넣어 산뜻한 맛이 조화로운 필링 위에 생딸기를 가득 올린 디저트로 커피와 함께 먹었을 때 더욱 상큼하고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다.

◆ 입 안 가득 풍부한 크림, 투썸플레이스 ‘과일 타르트’
투썸플레이스는 스트로베리요거, 블루베리치즈, 바나나초코 총 3가지 과일 타르트를 선보인다. 

스트로베리요거 타르트는 생크림을 층층히 올린 타르트 쉘 위에 그릭요거트무스를 올리고 딸기와 젤리로 마무리했으며, 블루베리치즈 타르트는 진한 치즈케익 쉘 위에 블루베리로 데코레이션한 디저트다. 바나나초코 타르트는 캐러멜과 바나나, 초콜릿으로 만든 시트위에 생크림을 올려 달콤한 맛을 극대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