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푸드 측 관계자는 "해당 건물은 창고동과는 별개의 건물"이라며 "1층 15평 정도를 빙과영업소 사무실로 사용중이고 2~4층은 공실인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화재로 인해 사무실이 전소되는 피해를 입었으나 사무집기 등 피해 금액은 크지 않다"고 말했다.
소방당국은 1층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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