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ETF(상장지수펀드)를 제외한 국내주식형펀드에서 331억원이 순유출됐다.
이날 국내주식형펀드에는 382억원이 들어왔고 713억원이 펀드환매로 빠져나갔다. 공모펀드와 사모펀드 자금은 각각 60억원, 270억원 감소했다.
해외주식형펀드는 52억원 줄면서 11거래일째 순유출세를 나타냈다.
채권형펀드는 761억원 늘면서 5거래일 연속 순유입됐다. 국내채권형펀드 자금은 1113억원 증가했고 해외채권형펀드는 352억원 감소했다.
단기금융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는 설정액 기준으로 677억원 늘면서 순유입을 기록했다. MMF 설정액은 117조7247억원, 순자산액은 118조4426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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