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사진 인화기업 찍스가 '스탠딩포토 밸런타인데이 템플릿' 6종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사진=찍스
찍스 스탠딩포토는 두 장(4p)에 사진과 메시지를 함께 담을 수 있는 포토상품이다. 펼치면 액자처럼 세워 감상할 수 있고 접으면 얇은 책처럼 책장에 꽂아 보관할 수 있어 간편하다. 또한 UV코팅 처리로 스크래치나 이물질 등에 강해 추억을 오래 보존할 수 있다.

새롭게 출시된 밸런타인데이 템플릿 6종은 파스텔색 배경에 초콜렛, 진저브레드 등 밸런타인데이에 어울리는 스티커와 텍스트로 꾸며졌다. 찍스가 제공하는 스탠딩포토 ‘따라만들기’ 기능은 만들어진 템플릿에 자신의 사진만 넣으면 되는 편집방식으로, 서툰 초보자도 5분 내로 쉽게 감각적인 디자인의 스탠딩포토를 만들 수 있다.

신규 템플릿은 M46(10X15cm)부터 L57(12X19cm), B5(19X25cm), A4(21X30cm)까지 스탠딩포토 전 사이즈에 적용 가능하다.

찍스 기획팀 김학현 과장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편지나 카드를 대체할 수 있고, 받은 사람은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스탠딩포토에 시즌 템플릿을 추가했다"며, "이번 밸런타인데이에는 정성을 담은 선물과 함께 직접 찍은 사진과 사랑의 메시지를 담은 스탠딩포토로 마음을 전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