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측에서는 섬지역 근무자 숙소 환경 개선, 업무량이 많은 우체국의 인력 보강,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근무혁신 개선 등을 요구했고 사측에서는 우편, 예금, 보험 등 목표사업과 고객만족경영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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