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곡은 <이렇게 기쁜 날에도>이며, 애절하고 고풍스런 월츠곡으로 비엔나풍 월츠와 러시아의 우수가 함께 느껴지며 동양적 팝페라의 전형을 제시한다.
그리고 두 번째 타이틀곡은 <내 잘못이야>로 이사벨이 한층 대중에게 다가서는 느낌을 주기위해 파격적 저음을 구사했으며, 음악적 멋이나 테크닉 보다는 진정성과 담백함을 표현했다.
그리고 2008년초 미국 최초 혼성 팝페라 그룹 윈(WIN)을 통해 본격 클래시컬 크로스오버 가수로 변신했으며 올해로 10년째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