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O= 올해 중국 철강산업 공급개혁(과잉능력축소)은 지난해보다 강화될 것으로 판단.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작된 주요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부담은 올해 제품가격 인상을 통해 상쇄 가능할 것으로 판단.
- 올해 철강부문(별도, 해외자회사)와 E&C부문(포스코건설 등)의 실적개선이 두드러질 전망.

◆S-Oil= 2016~20년 아시아 지역 정유제품 수요 확대로 정제마진 6달러에서 8달러선으로 상승 전망. 올해 초 PX(파라자일렌)증설 사이클이 끝나면서 지난해 PX스프레드 350% 내외에서 2018년 400%, 2019년 450% 수준으로 회복 기대. 2018년 상반기까지 PP(폴리프로필렌)와 PO(프로필렌옥사이드) 투자 진행 예정.
-완공 시 연간 매출액 2조6000억원, 영업이익 7705억원, 순이익 5098억원 추가 예상.


◆KPX케미칼= 2019년 초까지 국내 PPG(폴리프로필렌글리콜) 생산업체들의 증설 계획이 없어 이익률 회복 기대.
PO 1만톤 저장탱크 올 10월에 증설 완료되면 공급 안정성 확보.
- 2016~2017년 주당 배당금 상향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