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저귀 브랜드 ‘메리즈(Merries)’가 2월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1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처음으로 참가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진=메리즈
이번 전시회에서는 메리즈의 대표 제품인 ‘팬티형 기저귀’와 ‘밴드형 기저귀’ 모두 직접 체험해 보거나, 메리즈 최대의 특징인 통기성의 비밀을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코너가 마련되어 있다.
특히 행사 기간 동안 메리즈 부스에서 예민한 피부를 가진 아기들의 기저귀 선택법에 관한 세미나를 매일 진행하며, 세미나에 참석하는 관람객 대상으로 메리즈 신생아용 기저귀 5장과 귀여운 메리즈 상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메리즈 관계자는 “국내에서도 메리즈 기저귀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소비자와의 접점을 보다 확대하고자 이번 코엑스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하게 되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직접 현장에서 메리즈의 대표 제품은 물론 기저귀 선택법 등 육아에 유용한 정보를 확인하고 체험해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31회를 맞는 ‘베페 베이비페어’는 오는 2월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