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이 끝난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먼저 5번째 리더가 된 소감을 묻자 “우리는 한 명씩 돌아가면서 리더를 해보는 체제를 이어가는 중이다. 이런 체제의 장점은 멤버들 모두 책임감이 강해지는 것이 아닐까 싶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큐리는 그냥 방송 활동명이다. 많은 분들이 내가 아예 이름을 큐리로 개명한 걸로 오해하시는데 실제 본명은 따로 있다”고 밝혔다.
걸그룹에게 피해 갈 수 없는 것이 바로 악플. 악플에 대한 대처법을 묻자 “댓글을 다 읽어보는 스타일은 아니고 10분의 1은 읽는 편인 것 같다. 일일이 해명할 수 없기 때문에 쿨하게 넘기려고 하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도전하고 싶은 분야에 대해선 “ 메이크업 같은 것에도 관심이 많기 때문에 뷰티 MC와 관련된 쪽도 꼭 한번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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