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지현이 데님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는 뮤즈 전지현와 함께한 2017 S/S 광고 캠페인 화보를 추가 공개했다. 





이번 화보를 통해 전지현은 다가오는 봄, 여름 슈즈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자연스러운 컷팅이 돋보이는 데님 원피스에 핑크 플라워 장식이 돋보이는 ‘플라워밤 슬립온’을 매치해 봄의 따뜻함과 사랑스러운 무드를 연출했다.





‘플라워밤 슬립온’은 슈콤마보니에서 16FW에 처음 선보인 제품으로, 17SS를 겨냥해 봄, 여름에 어울리는 핑크, 블루, 카키, 데님블루 총 4가지 NEW 컬러로 출시됐다. 





한편, 전지현은 SBS드라마 ‘푸른바다의 전설’이 성황리에 종영된 이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 슈콤마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