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적으로 진행되는 e딜은 에누리 모바일 앱을 통해서만 구입할 수 있으며, 하루에 한 가지 상품을 선정해 에누리 최저가 쇼핑몰보다 저렴하게 판매한다. 특히, 2월 19일(월)까지 일주일간 진행되는 e딜에서는 판매가 기준으로 50%에서 최대 90%까지 할인된다.
이 기간 동안 e딜에서 판매되는 상품은 이디야 초콜릿 치즈케이크 100원 (94%▼), 오뚜기밥 210g 24개 9,900원 (53%▼), 신라면 20개입6,500원 (60%▼) 등으로 신라면은 1개당 300원 꼴이다. 이외에도 식료품 및 생활에 필요한 상품을 특가로 판매한다.
e딜 상품은 매일 변경되며 판매 수량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앱을 설치해 놓는 것이 구매팁이다. 매일 오전 10시에 오픈 된다. 그 동안 진행된 e딜의 경우 대부분 2분 이내에 완판 될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에누리 가격비교 담당자는 “다양한 종류의 식음료 및 생필품을 특가로 준비함으로써 가계 생활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자 e딜을 기획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