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이 커피 특유의 맛과 향을 살린 디저트 제품인 '쁘띠첼 스윗푸딩 커피'를 출시했다. 커피를 즐겨 마시는 소비자를 겨냥한 이번 신제품은 ‘쁘띠첼 스윗푸딩 카페라떼’와 ‘쁘띠첼 스윗푸딩 캐러멜 마끼아또’의 두 가지로 구성됐다.

'쁘띠첼 스윗푸딩 커피'는 100% 원두 커피 분말과 신선한 우유를 넣어 커피 특유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커피 푸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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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푸딩 카페라떼’는 촉촉한 우유에 부드러운 커피를 더해 풍부한 크림이 있는 카페라떼 맛을 살렸다. ‘스윗푸딩 캐러멜마끼아또’는 진한 커피에 캐러멜 소스와 크림이 어우러져 달콤하면서도 쌉싸름한 맛이 특징이다. 특히, 캐러멜 소스가 별도로 들어있어 취향에 맞게 직접 양을 조절할 수 있다.
푸딩과 커피의 주소비층이 모두 20~30대라는 점도 긍정적이다. 

CJ제일제당은 실제로 편의점에서 컵커피를 가장 많이 구매하는 20~30대를 주소비층으로 설정하고, '쁘띠첼 스윗푸딩 커피'를 주요 편의점 중심으로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