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삿포로 동계 아시안게임' 순위에 대한 관심이 높다. 한국(금 6, 은7, 동7)은 오늘(22일) 일본(금 8, 은7, 동7)에 밀려 종합 2위로 순위가 한 계단 내려앉았다.
한국은 어제(21일) 은메달 4개와 동메달 2개를 수확했다. 이상화는 또 이날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37초70으로 2위를 기록했다. 김보름(강원도청), 박지우(의정부여고), 노선영(강원도청)은 여자 팀 추월에서 3분06초67로 2위를 차지했다. 최민정(연세대)은 파이널A에서 뛴 심석희와 판커신이 실격되며 3위를 기록했다.
남녀 쇼트트랙 대표팀은 나란히 계주 5000m와 3000m 예선을 통과,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김지유, 심석희, 김건희, 노도희가 나선 여자 대표팀은 1위로 결선에 진출했고, 이정수, 신다운, 박세영, 한승수가 나선 남자 대표팀도 2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남자부에서는 은메달과 동메달이 나왔다. 서이라(화성시청)는 500m 결선에서 40초842로 2위를 기록했다. 박세영(화성시청)은 41초182로 3위를 차지했다. 이채원은 크로스컨트리 여자부 10㎞ 프리에서 30분49초00으로 2위를 기록했다.
한편 '2017 삿포로 동계 아시안게임'은 지난 19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진행된다. 한국은 금메달 15개, 종합 2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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