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땅꺼짐은 지난 6일 오후 1시15분쯤 발생했다. 당시 규모는 길이 30m, 폭 60cm였다. 두 번째 땅꺼짐은 지난 14일 오후 6시45분쯤 발생했다. 당시 규모는 길이 50m였다.
불과 17일 사이에 3번째 발생한 지반 침하로 주민들의 불안은 더욱 커지고 있다.
고양시는 처음 균열이 발생했던 곳과 같은 도로로, 사고 직후 복구 작업을 벌였지만 비가 내리면서 균열이 생긴 것으로 보고 있다. 이날 사고로 인명 피해나 2차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만약의 사고에 대비해 퇴근길 교통 통제를 검토 중이다.
불과 17일 사이에 3번째 발생한 지반 침하로 주민들의 불안은 더욱 커지고 있다.
고양시는 처음 균열이 발생했던 곳과 같은 도로로, 사고 직후 복구 작업을 벌였지만 비가 내리면서 균열이 생긴 것으로 보고 있다. 이날 사고로 인명 피해나 2차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만약의 사고에 대비해 퇴근길 교통 통제를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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